HaRang Couple >_< can’t get them out from my head!


파랑이가와 변호사님이 너무 그리워~휴…어떻게해야?

파랑이 고 말했다:

아저씨…결혼은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하고 해야하는거에요. 우리 엄아가 그랬어요…

인생 한번 사는거니까..아무하고나 결혼하면 안된다고 그랬어요…진짜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해서 살아도 인생 짢은거라고 그랬단 말이에요…

그로니까…재발 우리 누나랑 결혼 하세요.

강하     : 그거야…그냥 해본  말이겠지..

파랑     : 아니에요…전 똑똑히 들었어요…

저 큰 별은  변호사  아저씨  별하자..그랬다구요..

엣날에 우리 엄아도 그랬어요…저기 제일 큰 별은  아빠 별 이다..

내가 제일  큰  별 하겠다고  막  우겠는데도  엄아가  안된다고  그랬어요…

그건 아빠  별이야…먹울하면..나도  나중에  제일  큰  별 찾아서..

사랑하는  사람이  이름  불여주면 되잖아…그랬단 말이에요…

준하     : 아니 파랑인 왜 그렇께  변호사  아저씨가  좋니?

형한테  맞을때… 이팀장  아저씨가  도와줬구… 어디로 보나… 이팀장아저씨가

좋은  사람 같지  않냐?

파랑     : 그건… 우리  노랑이 누나 생각이죠..

준하     : 아니야… 잘 생각해 봐… 변사아저씨는.. 맨날  틱틱거리기나 하고

무슨 말을해도  무시하고  그래잖아.. 하지만  이아저씨는  안그러잖아..

파랑     : 변호사  아저씨 저 하고 말 잘 해요..

그리고 저 하고 말  안해도… 변호사  아저씨는  우리 누나랑 결혼 해야해요…

준하     : 왜?

파랑     : 우리 누나가 사랑하는 사람이  변호사 아저니까요…

준하    : 그건 네 오해일지도 물라 파랑아…

내가보기엔 니 누나 .. 변호사  아저씨 사랑하는거 같지 않던데?

파랑    : 그건.. 팀장 아저씨 오해시구요…

우리 누나가 그랬단 말이에요… 제일 큰 별은변호 사아저씨 별이라구..

그건 사랑라는 거에요…

준하    : 아 그거야…엣날에 그런거겠지…

그리고 별은 자꾸 생겨나는거야…엣날에 큰 별이 지금도  큰 별 아닌거다.

더 큰 별이 나타닐수도  있는거야..

파랑    : 아니에요…엣날에 그런거 아니에요…여기 이사와서  그랬단말이에요…


파랑    : 아저씨…저파랑이에요..!!

강하      : 아…아…그래 파랑이구나.

파랑    : 아저씨 한테 우리 어디 사는지…알려드리려구요…

꼭.. 놀리오세요. 아저씨 누무 누무보고싶어요…

아저씨 도 저 보고싶으시죠?

파랑    : 그건 말이 안되거죠…그죠?

생각나는데… 생각하지말라고하는거…그거 말도안되는거죠…?  우리 누나그렇게된대요…진짜이상하죠..? 그죠?

강하    : 파랑아…아저씨도그럴려고그래..

아주많이생각나는게…아저씨 도생각하지 않으려고 그래…

이제 정말로 생각하지 말아야외서.. 생각하지 않으려고 아저씨 술도 많이 마시고 그래..

파랑    : 뭐 가 그렇게 생각나는데요?

강하    : 그런게 있다…

그런데 말이야… 니말대로.. 그건 정말로 말이 안되는 거야..

생각이나는데.. 생각 하지많으려고 하는거.. 그런 정말 말도 안되는거다…

파랑    : 그죠…내말이맞죠?

강하    : 근데…그럴수밖어 없을떼가 있다…

파랑    : 무슨 말인지…모르겠어요..

아저씨…저 쉬하고올께요….

강하    : 그래…아저씨면.. 아저씨면 말이다…

아저씨는…너희누나를.. 사랑하는지도 모르겠다.

너희 누나 같지 이상한 여자는 처음 이거든…근데아저씨는.. 너희만큼…아저씨 동생도 않이 사랑해.. 아저씨는 준하 아저씨 한테 상처를

많이 준사람이거든.

그래서 상처를 또 줄수가 없었다…그래서…너희누나를.. 사랑한다고 할수가 없단다.


준하    : 내가 그지겨운 짝 사랑 걷어치우고 다시 시작하는것처럼…당신도 그래 달라고…애원하는겁니다…지금…내가 애원이라는 걸 하고  있다구요…

빨강    :  어떻게…그래요.

다…기역한는데. 재판 있는 날이면…엘레베이터앞에서…두번 쯤…그냥 엘레베이터 놓치며서 있는걸…

밥먹을뗀.. 꼭 물부터 마시는걸…교육실에서자료돌릴떼…꼭 왼쪽 줄부터 돌리는걸…답답할땐…꼭 바지 주머니에 손 넣고 말 하는걸…그런걸…다기역하는데…어떻게 잊어요…

얼마나 슬픈가 아닌 가요? ~

I found another one @naver blog.credit to hanyeseul.

강하 : “그리고 과대망상좀 버리시죠, 댁같은 스타일 누가 그렇게 오래 좋아하고 그럴 스타일 아니거든요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나같이 성격에 하자있는 놈이나 되니깐 에라 모르겠단 심정으로 쭉 좋아하고 그러는거지 멀쩡한 정신으로는 오래 좋아하기는 힘든 타입이라구요 댁이-“

빨강 : “뭐라구요?”

강하 : “댁은 정말로 용꿈꾼줄 아시라구요, 어디 뭐 번쩍뜨이게 이쁘길하나 그렇다고 몸매가 쭉쭉빵빵이길해 그렇다고 음식솜씨가 장금이수준이길 하나  집안살림 솜씨는 또 어떻고, 거기다가 회사일이라도 잘하면몰라요 전국에서 최하위 실적 겨우 면한주제에 뭐하나 내세울게 있냔 말이지 아 거기다 동생은 또 다섯이나 되는구나 정말 나나 되니깐 -“

“여보세요”

강하 : “준하가 나더러 다른일에 좀 신경을 써보라고 하던데,”

빨강 : “네?”

강하 : “강하 그래서 신경을좀 써볼까 하는데”

빨강 : “뭐라시는거에요 지금?”

강하 : “우리 앞으로 뭐 별로 할일도 없을거 같은데”

빨강 : “같은데요?”

강하 : “결혼이나 합시다 바쁜일 없으면, 바쁜일 있습니까? 아 뭐 노래라도 부르면서 무릎이라도 꿇어       야 합니까 , 알잖아요 나 쑥쓰러워서 그런짓은 못하는 놈이라는거”

빨강: “못하겠는데요 바쁜일 있어서”

강하 : “나지금 프로포즈 하는겁니다”

빨강 : “전 거절 하는겁니다”

강하 : ” 너무 열심히 뛰어다니느라 몸상하게 하지 말아요 그건 날 기다리게 하는것보다 더 나쁜것일테니까.. 살살 뛰어다닐꺼라고 약속할 수 있죠?”

강하 : “아니 무슨여자가말야  보험여왕도 좋고 다 좋은데 말야, 그날 나가면 그날 들어와야 될거 아냐 그날 나가서 다음날 들어오자면 어쩌겠단거야 그렇게 알아듣게 말했으면 알아듣는 성의라도 보여야 하는거 아니야?”

빨강 : “중요한일이 있었어요;;”

강하 : “그러셨겠죠 중요한일이 있어서 고단하셨을테니깐 얼른 들어가서 주무세요 , 중요한일 하나없이 결혼할 날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놈은 쌀이나 씻고 있을 테니깐”

노랑 : “보라다”

주황 : “남자앤지 여자앤지도 모르면서 보라라고 지을래?”

파랑 : “그럼 빨.주.노.초.파.남 그담엔 뭐라고 지어? 까망이라고 지어?

빨강 : “그래, 보라 맞아 우리 보라야.. 우리 보라야 이제 안심해도 되요 이제 우리가 있잖아.. (강하에게)  제가 무지 바쁘지만 시간 내볼테니깐 결혼 하실래요? 보라가 왔는데 어떡해요”

메이 로그아웃~안녕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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